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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구강건강파트너! 우리는 치과위생사입니다.’구강보건의 날 맞아, 교직원 및 주민대상 행사 진행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학과장 신보미)가 지난 8일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교직원 및 지역주민대상 구강건강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위생학과 학생회의 주관으로 2,3학년 재학생이 참여해 교직원과 재학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홍보와 교육을 실시해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교내 교직원 대상으로는 각 행정부서를 방문해 학과에서 제작한 구강건강관리 교육 리플렛과 구강관리용품을 배부하고 사용법을 개별적으로 교육했다.

그 중 국제교류원과의 연계가 가장 돋보였다. 국제교류원의 외국인 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에 참여한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구강관리용품을 소개하고 구강관리법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내 학생회관 앞에 구강 건강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재학생들에게 구강관리용품 사용법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는 강릉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신영극장 앞에서 구강건강관리 리플렛과 구강관리용품을 배부하고 ‘설탕과 구강건강의 관련성 교육’ 과 구강건강 인식 조사 등을 진행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큐스캔을 통해 치면세균막과 치석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시민들의 가장 높은 호응을 샀다.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그동안 학습한 것을 토대로 대상자들을 직접 만나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이자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됐다”며 행사의 취지를 소개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교직원은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직접 방문해 개별적으로 구강관리용품을 설명해 유익한 시간이 됐다. 예비 치과위생사들의 의미 있는 실천에 감동받았다. 앞으로 구강관리를 더욱 열심히 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문혁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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