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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위생사회 회계 감사, 징계위원회 회부 불가피- 중앙회, 서울시회 감사결과로 보수교육 승인 불가
- 중앙회 "서울시회 회무 징계위원회 회부 불가피” … 감사위원 “최소 환수 금액 1천 만원 이상 될 듯"

덴탈아리랑 11월 9일 기사에 따르면,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시회는 환불 과정에서 수수료 등으로 6000원 정도의 잔액 차이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회계부정이라는 공지가 아닌 정정하라는 지시감독만으로도 충분했다고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는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서울시회가 중앙회를 상대로 회원들에게 오보를 통해 서울시회의 보수교육승인을 무조건 미승인 처리하는 것으로 기사화하고 서울시회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어 중앙회 및 전체 협회의 불신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중앙회 연수위원회에서는 현 상황에 대해 더 이상 회원들의 오해가 없도록 자세한 상황을 알리고자 한다.

치위협은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제20조와, 관련 시행령 제11조 보수교육에 의거해 치과위생사들의 보수교육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일임 받아 법과 지침에 의거해 진행하고 있다.

산하기구인 서울시회의 2017년도 보수교육의 회계사항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협회 산하기구로서 볼 수 없는 편법적인 행정과 심각한 결함 문제점을 인지하고 서울시회에 몇 차례나 소명자료를 요청했으나, 그에 대한 내용의 증빙이 너무나 부족하다.

따라서, 치위협 총무·재무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2017년도 서울시회의 보수교육 회계사항에 심각한 문제점을 인지했다.

(※ 표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보수교육회계 결산잔액과 통장잔액, 예산이월금액이 모두 불일치했다.

 

중앙회는 이에 대해 지적하고 소명자료 제출을 요청했으나, 서울시회가 제출한 자료는 실제 결산내역과 통장잔액이 1,132,370원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 건에 대해 서울시회에서 제출한 재결산서에 따르면 통장잔액과 결산액 등은 일치하나 결산 내역에 세부 항목을 보면 항목별 지출결의서와 결산서의 지출 항목이 달라 제대로 된 회계 집행을 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예시. 3월 결산서 중: 1~2월에 기존에 임차료로 발생했던 비용이 갑자기 사라지고 다과료로 그 금액이 책정돼있고 회의비와 활동비로 사용됐던 비용이 인건비와 예비비로 변경돼있었다. 지출결의서와 결산서의 지출항목이 다르다.)

 

두 번째, 보수교육 제작의뢰업체에 지불한 비용이 거래처와 예금주가 불일치했다. 

A업체와 B업체 중 B업체를 선정했는데, 세금계산서는 A업체가 발급하는 등 정상적인 예산 집행이 이뤄지지 않았다.

 

세 번째, 보수교육 회원경품 및 회원기념품 구입 시 거래처와 예금주가 달랐다.

이 역시 두 번째 건과 마찬가지로 10월 31일과 11월 7일 회원경품비용을 지출한 건이 거래처대표와 예금주가 달랐다.

앞서 견지했듯이 치위협은 법령과 보건복지부에 의해 감사를 받고 규정에 맞게 회무를 집행하고 있다.

또한 중앙회의 시도회 보수교육 관리근거에서는 보수교육 최종 책임자가 중앙회로 돼있으며, 보수교육의 실시는 협회의 회무집행에 있어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 중앙회와 시도회 모두 회원의 회비로 회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보수교육의 집행에 있어 예결산은 더욱 투명하고 한 치의 의혹도 남아서는 안 된다.

더군다나 서울시회는 회원 수가 가장 많은 시도회로 간접비의 수입과 비용에 대한 적정성과 투명성이 더욱 강조돼야 함에도, 2016년에도 회무행정에 문제가 있어 한 차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회는 또다시 2017년에도 사업과 행정·회계 업무의 문제 사유가 심각하며, 중앙회의 회계 감사 내용에 대한 증빙 또한 타당성이 낮고 신뢰를 주지 못하는바 징계위원회 회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저작권자 © 치위협보(덴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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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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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없음 2018-11-23 19:46:22

    병원가보세요   삭제

    • 서울시앞 2018-11-23 19:38:21

      엑셀 못쓰세요 넣으면 나오는데 그걸 안쓰나?
      왜 계산을 못해???
      회장님 힘들면 내려오세요   삭제

      • OBK 2018-11-23 19:37:05

        저 엄청 해드시것도 아니구먼 안그래유? 쪼금 해잡순게 머 문제래유!
        이왕 드신거 더 드셔유~
        근데 누가 드신거유?
        서울이 먹은거유...서울시가 먹은거유
        아니 근데
        서울있는 치과위생사선상님들은 머하신데유~
        이걸 그냥 보고 계신거 보니...머...많이 버시나봐유
        나도 서울시로 옮겨야 겄슈
        저그 자리있슈? 보험청구 몰래하는자리   삭제

        • 무개념 무상실 2018-11-20 09:23:19

          무개념 어의 없음   삭제

          • 서울시회원 2018-11-20 09:17:23

            서울시회원이라는게 챙피하다 임원들 때려쳐라 거기서 돈 나오니까 못 때려쳤던거냐?   삭제

            • 서울시보수교육 2018-11-17 17:32:34

              정정이라는 지시감독만 하면 된다는 말은 서울시임원 누가 한 말인지 참으로 궁금하기도 하고 속상하네요. 서울시치과위생사회 회원으로서 회원의 회비를 투명은 커녕 무개념으로 사용하고도 문제라고 생각지도 않고 저런 기사를 부끄럽지 않게 내는 파렴치한 서울시임원 당신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내 돈 함부로 쓴 죄도 고발합니다
              회비를 함부로 임원들끼리 아무렇게나 규정무시하고 써도 되는 건지 의문이네요 보수교육은 중앙회에서 8점 들었고 걱정 마세요 들을 수 있는 방법은 많아요.
              서울시 회원을 볼모로 이런 짓 하지마세요 속보입니다.   삭제

              • 서울시치과위생사 2018-11-17 16:54:22

                서울시에서 하는 보수교육 안 들어도 됩니다. 애 쓰지 마세요 누가 간데요? 도둑회에게 내 돈 가져다 줄 이유 없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두 명이나 두고 회원들 돈 함부로 쓴거예요? 저 부회장 누군데 천만원이 넘는 돈은 받은 건가요? 내 돈을 왜 저사람이 가져가죠 무슨 권리로? 이번 총회에 이 내용 있었나요? 이런것도 모르고 앉아 있던 대의원들 어디서 뽑아 간거에요?   삭제

                • 전도연 2018-11-17 16:49:22

                  그당시 회장 오 **님 당신이 올해도 회장에 출마를 했군요... 왜 그렇게 회장에 연연 하십니까..엑셀을 확대하니 상근직인 부회장에게 활동비는 왜 나가나요.. 나는 그런것도 모르고 당신들을 믿고 회비를 냈군요..내가 바보입니까..당신들이 도둑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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