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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경상남도회, 치아건강관리하는 날 캠페인 성료12월 26일 진주보건대학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경상남도회(회장 성미경, 이하 경남회)가 성탄절 다음날인 지난 12월 26일 진주보건대학교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치아건강관리하는 날’ 캠페인을 진행하며 연말을 보람차게 마무리했다.

경남회는 이날 캠페인에서 참여 대상자들의 칫솔질 방법을 치아모형을 통해 직접 확인하며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줬고 또한 구강상태에 따라 구강보조용품이 필요한 경우 어떤 제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이와 함께 구강건강관리의 소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구강질환에 대해 설명하며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이날 캠페인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주지시키는데 노력했다.

이에 대해 캠페인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구강보조용품을 따로 사용해야 하는 것을 몰랐는데 알게 돼 유익했다”며 “평소 칫솔질을 올바르지 못하게 하거나 소홀했던 점들을 개선하게 돼 고맙다”는 반응을 보이며, 캠페인을 펼친 경남회 치과위생사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경남회는 지난해 3월 23일 진주 노인전문요양원 공덕의 집을 시작으로, 6월 27일과 9월 7일 웅상보건지소 등에서 지역민을 위한 치아건강관리하는 날 캠페인을 펼쳐왔고, 이날 캠페인을 끝으로 2018년의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올해 지역의 구강건강을 치과위생사들이 지켜나갈 것을 기약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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