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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경남회 회장에 오막엽 회원 추대제9차 정기총회, 신임감사 나미향, 홍미애 대의원 선출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경상남도회장에(회장 성미경, 이하 경남회) 오막엽(창원시 마산합포구 보건소) 회원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지난 1월 29일 경남회는 내빈 및 대의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신임 감사는 나미향(마산대학교), 홍미애(마산대학교) 대의원이 선출됐다.

또한 마산대학교 나미향 교수와 진주보건대학교 이지영 교수에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패를, 변정순 회원과 홍미애 회원에 공로상을 각각 수여했다.

예비치과위생사 선가입을 위해 노력한 마산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 영산대학교 치위생(학)과는 감사장을, 각 대학의 우수 학생에는 표창장과 선물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했다.

성미경 회장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이루어진 제3대 집행부 임기가 마무리되는 동안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격려가 있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오막엽 4대 회장을 주축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는 경남회가 되길 기원 한다”고 밝혔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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