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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예방연구회, ‘충∙치 예방연구회’로 거듭난다.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특별위원회 및 분회활동 명시한 정관도 변경

충치예방연구회(공동대표 송근배, 황윤숙)가 지난 5월 18일 아만티호텔 1층 KITCHEN PDR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 및 결산과 감사보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명칭 변경안 △특별위원회 및 분회활동을 명시한 정관 변경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국민의 양대 질환을 포함하는 구강질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충∙치예방연구회(蟲∙齒豫防硏究會, Korean Association for Oral Disease Prevention(KAODP))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전에는 충치예방연구회(蟲齒豫防硏究會, Korea Caries Prevention Association)로 시작했으며, 2016년 충치예방연구회(痋齒豫防硏究會, Action for Prevention Dental Diseases)로 명칭을 변경한 바 있다.

 

특별위원회 및 분회활동을 명시한 정관도 변경했다. 커뮤니티 케어의 대처 및 지역사회 보건인력과의 연대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충치예방연구회 활동으로 귀감이 된 나준식 푸른마을유치원 원장, 정민숙 충치예방연구회 치과위생사, 박진희 춘천예치과 치과위생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총회 이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노동 바로 이해하기’를 주제로 하종강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의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영상을 통해 “서울시특별시교육청과 충치예방연구회가 함께 유치원을 방문해 구강보건교육 활동을 펼친 것에 감사드리며 우수 사업들이 꾸준히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춘희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은 “오늘은 회원의 한사람으로 편안히 참여했다며 “뜻 깊은 날 미래를 내다보는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 함께 해 의미 있는 시간 이었다”고 축하했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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