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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6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세계에 한국 치과산업의 위상 드높여2020년 6월 5~7일, 코엑스에서 더 발전될 전시회 기대

지난 5월 10~12일까지 2019 서울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가 15개국, 290개사, 1,055부스, 17,700여 명의 참관객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마무리되며 한국 치과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SIDEX 2019를 정리하며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 이하 서치)가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이상복 서치회장은 올해 SIDEX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회원 및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들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세계 8대 치과기자재전시회로 인정받는 SIDEX는 한국 치과산업의 국제 경쟁력과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전시회 및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외연을 넓혀가며, 올해 15개국 290개사의 치과 기자재를 전시해 글로벌 치과산업의 발전상을 파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국내 치과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근로자 100명 이하 국내제조업체의 경우 해외바이어와의 수출상담을 위해 최대 6명까지 숙박 및 통역서비스를 지원했고, ‘SIDEX e-SHOP’을 운영하며 온라인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해 업체와 소비자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SIDEX 2019의 성공적 종료를 기반으로 2020년에는 서치 국제종합학술대회까지 결합된 전시회와 강연을 준비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6월 5~7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상복 서치회장은 “앞으로도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세계 치과산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최고의 전시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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