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대학가
“세상을 밝힐 따뜻한 촛불”지난달 28일, 충청대학교 치위생과 제15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치과위생사들에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임상실습을 앞두고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갖추어야 할 봉사와 희생정신, 헌신의 마음가짐을 새기는 서약식이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 충청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박금자) 선서생 80여명은 문예관 아트홀에서 제15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갖고 명예와 존엄의 치과위생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날 선서식을 위해 오경나 총장, 박금자 학과장, 최규영 충북치과위생사회 학술이사, 정식항 산학협력처장, 남수현 교수 등 전임 교수 6명 및 관련 임직원과 재학생 140여명이 참석했다.

 

선서식은 핀 수여식과 치과위생사 선서문 낭독, 후배들의 장미꽃 전달식 등으로 이루어졌다.

 

박금자 학과장은 축사를 통해 “선서식을 통해 치과위생사로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정체성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치위생계 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졸업 후에도 충청대학교 치위생과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발자취를 선명하게 남길 수 있는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저작권자 © 치위협보(덴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경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