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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 준비에 만전’ 치협 선관위, 모의투표 전격 시행문자 모의투표 참가자 1만5천명 예상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기, 이하 선관위)가 오는 5월 8일 치러지는 제30대 회장단 재선거를 앞두고 오는 4월 17일(화) 문자 모의투표를 시행한다.

치협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모의투표는 투표권을 가진 회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회답률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확인해 실제 선거 시행에 앞서 미비점을 미리 파악하자는 취지다.

모의투표 대상자는 문자투표로 투표에 참여하는 선거인이며, 1만5,000명이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4월 1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되는 문자 모의투표는 ▶모의투표 당일 치협 선관위에서 문자투표 선거인 대상으로 문자를 송부  ▶각 선거인은 휴대폰으로 수신된 질문에 대해 1, 2, 3 중 1개의 번호를 골라 회신 문자로 송부  ▶잠시 후 ‘대한치과의사협회 투표를 완료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도착하면 완료된다.

한편, 치협 선관위는 기호1번 단일후보로 등록한 김철수 회장 후보와 안민호·김종훈·김영만 부회장 후보의 정견발표 동영상에 대해 회원들의 많은 열람을 당부했다.

해당 영상은 치협 홈페이지(www.kda.or.kr 치과의사 전용→회원포럼→선거관리위원회 게시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치협 재선거는 김철수 회장 후보의 단독 출마에 따라 찬반투표로 진행되며, 투표 결과 과반수 찬성표를 획득할 경우 당선이 확정된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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