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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광화문 모인 치과위생사들, '8만 치과위생사의 노동권 보장하라!'
▲ 치과위생사들이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의기법 개정 촉구 보건복지부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복지부에 치과위생사의 치과진료보조에 대한 법적 업무보장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의기법 개정 촉구 보건복지부 규탄 결의대회'에 참가한 치과위생사들
▲ 치과위생사 노동권을 위협하는 의료기사 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얼음을 깨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가 불법 스케일링도 하는데 치과위생사라고 머리 못 밀겠나.' 김호선 대원대 치위생과 교수가 삭발을 감행하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집회 '인증샷'을 SNS에 공유하기 위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 직무정지 상태인 문경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도 결의대회에 참여했다.
▲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통해 '8만 치과위생사, 노동권을 보장하라!' 제하의 국민청원 게시글을 지인들에게 공유하는 참가자 모습.
▲ 자녀와 함께 결의대회에 참여한 참가자 모습.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치과위생사들
▲ 결의대회 현장에 설치된 엑스배너.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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