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치과는 지금
치협 회장 첫 직선제, 1심서 ‘선거무효’ 판결피고 김철수 회장 측 즉각 항소 예상…아직 직무정지 가처분 남아있어

지난해 첫 직선제로 치러지며 투표 과정 논란에 휩싸였던 제30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 대한 ‘선거무효소송’ 1심 공판에서 원고 승소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동부지법은 오늘(1일) 오전 10시 김용태 외 5명의 원고가 소송한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무효확인 소송에 대해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치협 김철수 회장은 취임 9개월만에 가장 큰 난관에 봉착했다. 앞서 소송단은 선거무효소송과 함께 ‘선출직 회장단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도 제기한 바 있어, 이번 판결에 대한 파장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치협 김철수 회장은 이번 1심 판결에 대해 1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회장단 회의에 이어 임시이사회 개최 직후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사이트 화면 캡처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저작권자 © 치위협보(덴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샛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